2026년 6월 7일 동안클럽
2026-06-09 16:01:23
안성진
조회수 28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오늘은 예배 후에 명선민 집사님께서 신나는 노래교실로 전체 학과를 인도해주셨습니다.
늘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집사님^^ 감사합니다.
이어서 소그룹별로 흩어져 동네세메줄성경 이사야 묵상을 나눴습니다. 이제 이사야 묵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.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동안클럽 모든 분들에게 잘 들려지기를 기도합니다.
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만큼 동안클럽의 열기도 뜨겁습니다. 늘 기쁨이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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